매거진 Spirit Diary

무릎을 꿇는 자체가 복입니다

복이란 무엇인가

by Poorich


“복”이 무엇입니까? “바라크”(율로게오)의 의미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무릎을 꿇다”(kneel down)와, 둘째, “좋게 말하다”(bless) 입니다. 복은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무릎을 꿇는 것은 “상대의 통치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당신을 섬기겠다는 몸의 표현”입니다. “그 대상은 하나님, 인간 둘 다 포함합니다.”


하나님께 무릎을 꿇는 것이 복입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무릎을 꿇는 것이 또한 복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그분의 통치와 다스림을 받고, 그분 앞에 무릎 꿇는 것이 복입니다. 무릎을 꿇어서 복 받는 것이 아니고, “무릎을 꿇는 자체가 복입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사람, 그는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창세기 1,2장을 보면,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신 사람에게 “7가지”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주시고 또 주셨습니다. 1장에서, 복을 주셨고(28절), 일을 주셨고(28절), 양식을 주셨고(29절), 2장에서는 쉼을 주셨고(3절, 출 23:12절), 환경(에덴 동산)(8절)과, 말씀(언약, 계명)(16,17절)과, 가정(결혼)(21-25절)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것들을 주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은 이런 것들이 꼭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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