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Spirit Diary

영적 전쟁의 승리와 죄 죽이기

240822 영성일기

by Poorich

결국 주님께서 승리를 주셨다.


거짓을 가리워 주시고 영의 생각을 따라 행하게 하셨다.


제대로 된 찐을 만나게 해 주셨다.


그동안 거짓에 속아 넘어가고 있었다.


죄를 죽여야 한다. 매우 치열한 영적 전쟁이다.


죄 죽이기(mortification)를 통해 승리를 얻었다.


내가 스마트한 것도, 내가 인내심이 많은 것도 아니다.


승리의 방법은 경건 서적을 읽으며 알게 모르게 성경구절을 묵상하게 되었고,


저자의 생각에 동의하며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하나님만을 바라라."


하나님은 그것만을 바라신다.


로마서 7장에서도 동일하게 말씀하신다.



나는 선을 행하기 원한다.

하지만 악이 나에게 붙어 있다.

나는 속사람으로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한다.

그러나 다른 법이 있어 속사람과 맞서서 싸운다.


죄의 법이 나를 사로잡는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이다.

누가 이 죽음의 목에서 나를 건져 줄까?

나를 건져 주신 것은 하나님이시다. 그분께 감사한다.


그러나 아직도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나,

육신으로는 죄의 법에 복종한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다.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다.



신자의 의무인 은혜의 수단은 다음의 6가지이다.

말씀 (The Word)

기도 (Prayer)

양심의 가책 (The Design of Conviction)

자기부인 (The Self-Denial)

자기점검 (Self-Examination)

자기억제 (Self-Constraint)


영적으로 생각하는 사고방식은

우리의 육신의 생각와 정서를 완전히 깨뜨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줄에 완전히 매여 고정되는 놀라운 역사를 창출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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