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7 감사일기:
1.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 17:13)” 우리의 대제사장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좋지 않은 컨디션에서도 재택근무를 하는 남편을 위해 맛있는 점심을 차려 주었습니다. 한나에게 감사합니다.
3. 사랑하는 첫째가 막내에게 다양한 몸짓을 알려주었습니다. 도리도리, 잼잼 등등 곧잘 따라 합니다. 동생을 사랑하는 소영이에게 감사합니다.
4. 사랑하는 둘째와 함께 매일하는 아침 체조를 같이 했습니다(국민건강체조). 원래는 노트북을 열고 화면을 보면서 온가족이 따라 했는데 이제는 동작을 다 외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를 따라하면 된다고 하며 노래만 틀었습니다. 저에게 동작 하나하나를 가르쳐 주며 체조를 진행해 주었습니다. 아빠에게 체조 가르쳐 주길 기뻐하는 소은이에게 감사합니다.
5. 사랑하는 셋째와 침대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잠깐이지만 두 딸도 없고, 아내도 없이 단 둘만의 시간을 보내니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아빠와 노는 시간을 싫어하지 않으니 참 다행입니다. ㅎㅎㅎ 소원이에게 감사합니다.
https://youtu.be/oq0eugtuMas?si=3UzKqX7hm5ZuN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