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9시까지 보고서 보내세요. -금요일이다-
주5일 근무가 시작되기 전부터
직장인이셨던 분들의 습관일까?
그땐 금요일에 말해도
월요일 아침 9시까지 보고서를 만들 수 있었으니까.
아니면. 급하다는 표현인가?
진심일까? 농담일까?
나는 오늘도 그 말을 무시할 수 없어서
주말에 노트북을 연다.
그런데 나는 이런 말을 할 사람이 없다.
큰일난다.
나는 주5.5일 세대 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