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제품이요?
안 되는 건 없는데
잘되는 것도 없어요.
-영업비밀-
같은 제품을 갖고서
영업팀은 ‘안 되는 게 없다’고 말을 한다.
기술팀은 ‘잘되는 것도 없다’고 말을 한다.
뭐가 맞을까?
잘되는지 안되는지의 기준은
내가 아닌 고객의 평가여야 한다.
엔지니어로만 사회생활을 해온 나에게
어느 날 사장님이
"50% 영업, 50% 엔지니어가 되세요."
라고 하셨다.
그리고 인생이 바뀌게 되었다.
결국 아무리 좋은 기술도
안 팔리면 무의미하고
팔리는 기술이 진짜임을
알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