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장난
by
글치
Apr 6. 2023
나는 나를 배려하며
너는 너임을 인정하고
어제를 어제로 끝내며
오늘은 오늘을 살고
내일을 내일에 맡긴다.
keyword
공감에세이
인생
습작
좋은 때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