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친해지다 보면 친구가 되나요?

대인관계의 선

by 글치

고객을 상대하는 직업

많은 직업들이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환경 속에 있다. B2C 산업군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B2B와 B2G 또한 마찬가지로 결국 고객사 안에는 고객이 존재한다.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이 된다. 사람 사이는 언제나 조심스럽다.


아무리 친해져도 고객을 친구처럼 대해서는 안된다. 진짜 친구라면 친구를 고객으로 만들 생각을 해서도 안된다. 선을 넘는 순간 친구도 고객도 아닌 이상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고객은 친구가 될 수 없고
친구는 고객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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