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리뷰9
우리나라의 영화에선 잘 보기 힘든 장면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잘못이 아니라고 죄책감과 좌절감에서 해방시켜주는 한마디의 말
It's not your fault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도 그것에 얽매여 살게 되는 사람들의 모습은
영화에서도 자주 나오는 모티브이지만, 현실에서도 자주 보입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자유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나 항상 이게 누구 잘못이지? 를 찾게 되는 현실입니다.
<애들 말싸미 어른에 달아> 출간작가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