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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33년 국어교사로 시와 소설을 가르쳤습니다. 이젠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배웁니다. 명예퇴직 3년 차, 삶의 온기를 담은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깊이 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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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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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일과 사람에 관심 많은 도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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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m.blog.naver.com/rht1013?t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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긋다
개고생 끝에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았단 걸 뒤늦게 깨닫고, 진짜 원하는 삶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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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량
묘한량 일상을 그리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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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테이크
좋아하는 일을 못 찾아 사내변호사가 된 IT 회사 직장인. 여전히 좋아하는 일을 찾고 있지만 어느새 직장인의 삶을 천운처럼 받아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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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한그루의 나무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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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명랑
그는 책상 앞에 앉아 커피 한 모금을 마시며 펜을 들어 적기 시작했다. "누군가 내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다는 것은 어쩌면, 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일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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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작가
물고기 에세이 '이게 다,물고기 덕분이에요' 곧 출간 예정 ✍️ (개봉박두!), 네이버 인플루언서, 펫 영상 크리에이터, '1000일 쓰기'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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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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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책을 좋아하고 글을 사랑하는 중년의 작가지망생입니다. 소설과 시, 그리고 여행의 기록 속에 제 삶을 비춥니다. 글쓰기 초보지만 그만큼 더 진솔한 마음으로 독자와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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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기지민
안녕하세요:) 공감과 용기를 전해주는 언어치료사이자 작가 이지민입니다. 언어치료 대상자 뿐만 아니라 일상을 사는 모두를 위한 처방을 제시하고 안전기지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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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교수
하루 한 번 양치질로 백년 건강을 꿈꾸는 사람, 『백년양치질』(출간 예정)의 치과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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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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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오늘도 화내고 말았습니다.><버럭맘처방전> 저자 - 제 안의 불안과 화를 건강하게 다루고 적절하게 표현하기 위해 많은 시도와 노력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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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파크
부의 기하학이 펼쳐지는 도시, 서울. 그 속에 숨겨진 방정식을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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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쳐 쓰지 못한 감정들과 아직 남은 가슴속의 글을 남기려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날들 여유를 부릴 시간도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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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
기술경영학 박사. R&D경영기획자. R&D 투자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일 직장 기획에 관한 1,000장의 글과 1,000개 메모를 기록하며 얻은 은밀한 생각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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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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