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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리
자동차 및 글쓰기와는 전혀 관계없는 일을 하지만, 자동차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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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쓰고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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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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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
아름다운 순간들을 글과 사진으로 담는다. 사진가이자 에세이스트이며 시대의 관찰자, 기록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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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식
저의 사진과 글을 통해 저의 생각과 감정들을 공유하고, 보는 분들의 다양한 견해나 영감적인 부분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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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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