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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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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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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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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코
사유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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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씨
걷고 쓰고 읽고 그리고 배우고 만들고 나눠요. 기억을 담으려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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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on
당신에게, 건네는 지도 한 장.문장을 나침반 삼아 내면을 그리는 내향인.취향 속 나, 철드는 일상 철학, 눅눅한 감정 속 사유 한 조각, 엉뚱한 상상으로 만드는 삶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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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ructor
constructor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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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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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을고옴
안녕하세요. 새내기 작가 만을고옴입니다. 마늘곰을 발음나는데로 읽을때 나는 소리입니다. 그냥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를 글로 여러분을 찿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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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니
젊은 치과의사입니다.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에 대한 저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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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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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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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이
백진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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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 C
책읽는 것만 좋아했지, 쓰는 것은 아직 서툴지만 조심스럽게 간직해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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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주
윤진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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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나
김수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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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연
신미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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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비
SF만화를 그리기 위해 글과 그림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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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김춘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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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희
장영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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