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9
명
닫기
팔로잉
29
명
에원
16살 중3 학생 작가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멋진 거북이가 되고싶어요. 인생의 절반 동안 한 바이올린을 그만두는 과정을 기록하려 왔습니다. 여태까지 해온 글쓰기를 이어가려 해요!
팔로우
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윤 슬
50대가 되어 써보고싶던 시와 나의야기를 적어보며 마음의 치유를 하고싶다. 일상 순간순간 핸드폰 사진찍기를 좋아합니다. 어설프고 미흡하지만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티나
유방암 생존자이며, 미국에서 10년째 약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파란만장한 해외 살이 에피소드들과 아픔과 치유의 시간을 글로 기록하며, 그 성장과 위로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그릿 grit
"괜찮아 " 라는 말대신 , 함께 울어줄 문장을 남기는 매일 다정하게 부서지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이야기들로 혼자울던 밤을 지나 함께 웃을수있는 사람으로 곁에 오래 머물겠습니다
팔로우
소편
슬픔이나 분노에 몸부림칠 때면, 나는 늘 글을 써서 내면을 다스렸습니다. 이제는 제가 겪은 경험들과 거기서 얻은 감정의 조각들을 글로 남기며 위로와 공감을 전하려합니다.
팔로우
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에세이스트.글쓰기.중도장애인
팔로우
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팔로우
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팔로우
시에
중국어와 일본어를 번역하고 책을 좋아하는 시에:) <일본에서 일하며 산다는 것> 공동저자
팔로우
허소희
공감과 위로, 희망을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과 고민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 또 있음 알려주기 위해
팔로우
ligdow
암이 다시 스위치를 켜지 못하도록 관리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팔로우
라이테
보통의 날을 보내고 있는 라이테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KOSAKA
작가 호소인 KOSAKA
팔로우
시연
🌿 시연, 제 필명이에요 ‘시연(詩然)’은요,“시는 그렇게 존재하고, 마음도 그렇게 흘러간다” 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말로 다 못한 마음이 시처럼 흘러가는 순간, 우리 인생.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현 :금요저널 주필. 칼럼리스트. 대중문화평론가 전(사) 한국 한울문학 예술인협회 회장 3년 역임. 한국 예술인협회 사무총장 역임 (작가나 시인이 되고자 하시는 분만 일독을 권함
팔로우
숨결biroso나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일상]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책피는엄마
코로나 시절 중국 생활로 단절된 육아로 공황장애. 읽고 쓰는 생활로 힘을 얻어요. 책 속 지혜와 경험을 나눈다. 진지한데 허당기 가득한 사람.
팔로우
가은이 아빠
14년차 직장인, 삶의 무게를 절감하는 가장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