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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 Shine
운명처럼 어떤 고양이에게 독하게 간택받은 집사입니다. 고양이의 이야기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물론, 스토리는 우리집 고양이 ‘구슬이’가 만들어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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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꿈을 꾸는 사람.진심을 담는 사람.삶을 쓰는 사람 육아,일상, 꿈을 드나들며 순간을 남긴다. 흘러가버린 순간들과 현재 순간을 귀중하게 남겨 차곡차곡 삶의 서랍장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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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순
고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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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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