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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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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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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브런치는 글 잘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인기 브런치 작가로 거듭나는 모든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 소개 > 기타 이력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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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이
나의 생각, 경험, 인생을 모두 글에 녹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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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미식가 세미
상처 위를 걷는 감정 에세이와 식탁 위의 위로를 기록하는 미식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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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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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관찰자
1인 가구 고독사를 다룬 <혼자 죽는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합니다>출간 작가. 인생 2회차를 맞아 현재는 방구석에서 온갖 것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홈 옵저버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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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빈
감정이 그림처럼 번지고, 그 조용한 공감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오늘도 일상 한 귀퉁이에 작은 이야기를 꺼내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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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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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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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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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뇌출혈로 아이가 된 엄마를 간병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아닌 한 사람으로 보게 된 엄마의 애달픈 인생과 딸에서 보호자로 바뀐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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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장미
돌장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식물과 고양이를 좋아해요. 잠시 휴식을 가지고 있는 아기 엄마 엔지이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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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내면의 감정을 달빛처럼 비추는 힐링 큐레이터, 웬디입니다. 정치학적 시선으로 일상 속에서 발견한 감정의 결을 기록하고, 그 기록을 ESG·인권·예술과 엮어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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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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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E Soo
캐나다에서 매일 햇살을 마주합니다.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의 속삭임을 좋아하고, 그 자연에 매일 감동합니다. 감성과 감각을 작업물에 가득 채우며 세상과 소통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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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나 자신으로서 행복하기 위해 부던히 애씁니다. 깜깜한 밤, 수영으로 하루를 씻어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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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이
사랑의 마술사이고픈 굥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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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
글 쓰는 수학강사입니다. 시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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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모양처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남자” 현모양처입니다.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것들을 연구하고 나눕니다. 같이 오늘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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