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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민
편지로 가치있는 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편지와 사람 그리고 문화활동에서 사회적 가치를 찾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_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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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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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가족
교육같은 교육만이 교육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모든 장면에는 깨달음이 있습니다. 부모로 살아가는 삶 속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지극히 보편적인 부모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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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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