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4
명
닫기
팔로잉
34
명
정미선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빛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팔로우
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사서 고생하는 사서
책보다는 책 표지를 많이 보고 목차를 정독하게 된 사서교사로 밥벌이 하고 있는 14년차 사서 고생하는 라이브러리언입니다.
팔로우
리나
40살의 주부가. 41살에 공무원이 된. 그 속에 숨겨진 말로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써봅니다.
팔로우
수박씨
-북소믈리에 7년, 육아휴직 3년, 고객상담 3년하다 퇴직 -독서지도사로 재취업하여 2년여 활동 -우연한 기회로 학교도서관 사서로 일하다가 부산으로 이사 -연년생 삼남매 육아중
팔로우
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팔로우
호치담
17년 차 사서이자 4살 짜리 딸과 43살 짜리 남편을 키우는 주부
팔로우
느닷
"Out of the Blue Library" 책과 도서관을 애정하는 느닷도서관 관장 느닷 입니다. 느닷없이 다가오는 인생의 모든 여정을 겸허히 즐기는 존재이고자 합니다.
팔로우
주주쌤
21년차 현직 초등교사 주주쌤입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아이들, 엄마, 아빠들을 대하며 경험한, 우리들의 진짜 고민과 생활을 함께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팔로우
정성은
대화 산문집 <궁금한 건 당신> (안온북스, 2023) 저자 / 비디오편의점 알바생
팔로우
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팔로우
Blue
지독한 개인주의자
팔로우
제작요정
사람이 어려운 사장입니다.
팔로우
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팔로우
서박하
마케터
팔로우
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팔로우
유경
하루하루 잊고 싶지 않은 무언가를 메모해요.
팔로우
리사
일상이 심플해지는 생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