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최강록 얘기. ㅎ
미스터셰프코리아2 보니까 강레오가 최강록 엄청 째려본다.
좋으니까.
이뻐 죽겠으니까.
근데 할 수 있는 게 그런 것밖에 없으니까.
강레오의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최강록은 진땀만 흘리고 있다.
몰랐겠지.
그러니까 진땀이 나겠지.
나는 다 아는데.
강레오의 속이 이제는 훤히 다 보이는데.
전에는 왜 몰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