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by 김본부

한 사람으로서

평생 오직 한 단어만 말할 수 있다면

나는 “왜?” 라는 단어를 고르겠다.

최강록이 자신을 위한 요리를 왜 만들었는지 설명하는 장면에서,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작가의 이전글작가이자, 작가이자,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