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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경 emb
글을 쓰는 일을 하는데 생각나면 또 글을 씁니다. 노래를 들으며 산문을 만들고 취재 현장의 감정을 옮겨 적다가, 가끔은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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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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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움
궁금하다면 묻고, 읽고, 정리해봅다. 인터뷰어로서 질문 던지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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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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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
서른 살에 백수가 됐습니다. 5년간 사회부 기자였습니다. 배낭여행을 다니며, 글을 쓰고 싶어서 퇴사했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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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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