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살이
세상 풍파 겪어오면서 근심 걱정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인생살이의 어려움은 지속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인생살이가 쉽지 않은 하루하루 '삶'
"왜 이렇게 인생을 힘겹게 살다가 가게 했을까?"
한 사람으로 태어나 인생살이를 산다는데 참 힘들고 버거운 '일'이다.
인생살이가 힘든 것은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고달픈 인생살이 누가 알까?
오늘도 뭐하나 쉬운 것은 하나도 없다.
이런 것이 인생인 걸까?
행복해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힘든 게 없을 텐데도 힘들다라고 생각하고 이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인생살이 정답은 바로 나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인생살이 나무
나무에게서 인생을 배운다.
가지를 뻗고,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고, 낙엽이 지고, 낙엽을 떨어뜨리고
생명의 끈만은 놓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쏟는 모습을 보면 기막히게도 고단하게 보이는 삶에서 희망을 발견하기도 한다.
보는 사람 없어도, 알아주지 않아도 최선을 다해 자기만의 세상을 만드는 나무처럼
세상 그 무엇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고,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대로 인생을 즐기며 사는 것이 행복이다.
인생은 소풍이다
불확실한 미래에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어쩌면 지금을 살아가면서도 "이게 맞나?" 싶다가도 "그래 아무렴 어때"라고 무심코 지나가버리기 일쑤
인생은 잠시 놀다가는 소풍일 뿐이다.
비도 오고, 눈도 오고, 바람도 불고
너무 애쓰지도, 힘들어하지도 말자! 언제 끝나지 모르는 게 인생이다.
웃고 살아가도 모자라는 시간이다.
나이로 살려고 하지 말고 생각으로 살아가 보는 건 어떨까?
인생은 잠깐 머무르다가 흘러간다.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단 한 가지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은 '현실'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한 관문씩 거쳐가게 가는 인생의 경험
삶이란? 제각각 느끼는 것도, 배우는 것도 다르다.
그렇기에 각자 처한 현실의 문제가 다를 수밖에 없다.
인생에서 확실하게 공평한 게 있다면 누구나 나이를 먹고 살아간다 라는 것
보이지 않는 막막한 현실에서 그물에 묶여버린 지금이라는 순간의 힘듦을 극복해야 성공에 한걸음 가까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같은 출발선과 같은 시선으로 삶을 바라볼 수가 없다.
그때그때 있었던 한 순간씩 프레임으로 보이는 그 짤막한 찰나의 이야기들은 쉽게 덮고 지나갈 수도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피할 수 없는 현실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언젠가 없어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만한 이유가 있는 것은
현실을 피하지 않고, 충분히 절망을 해보았기 때문이다.
"절망해도 괜찮다"
하루아침에 털어내면 그만이니깐.
절망의 현실 속 희망의 궤적
인생을 살면서 절망하게 되고 다시 희망을 찾게 되고 반복을 거듭한다.
누구나 고통을 겪고, 인생에도 시련은 온다.
고통의 순간에 나의 성장은 잘 보이진 않지만 그 시간들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
삶이 허무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나의 삶이 아닌 타인의 삶을 살아가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일들이 아무 의미 없다 착오하여 자기 스스로를 놓아버리기 때문에 큰 시련을 겪었는지도 모른다.
선택할 수 없는 현실에서 살아간다는 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 일 것이다.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마음이 흐르는 대로 우리에게 주어진 '단 한번뿐인 삶'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모든 '삶'에는 의미가 있다.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삶에서 중요한 것은 의미이다.
기쁨에 슬픔이 더해지고, 밝음에는 어두움이 녹아내리고, 설렘에는 절망이 충돌하고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이
모이면 그 안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날씨가 흐렸다, 맑았다 하는 굴곡 역시도 우리 인생과 닮아있다.
사람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자기만의 짐을 지니고 살아간다.
그 짐을 어떻게 덜어내느냐는 마음 한편에 쌓여 있는 것들을 과감히 비워내고, 마음의 공간을 넓히면 뫼비우스처럼 계속 마음에 남아있는 짐은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마음의 짐을 비워내는 '일'은 다시 일어나는 새로운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작고 단순한 '삶'
남들의 시선이 아닌 나 자신의 가치에 기준을 두고 삶의 방향을 결정해 나가는 것
외로운 삶이 아닌 버겁고, 무거운 삶이 아닌 재미있는 나만의 '삶'
나의 속도에 맞춰서
내 마음을 지키면서
애쓰지 않고 담담하게 살아가는 것
불안한 삶 일지라도 작고 단순한 삶을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다.
삶은 작아도 된다. 커다란 삶에 짓눌려 내가 작아질 염려는 없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