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며

by 제니포테토

하루를 시작한다 라는 것과 그 하루를 마무리 짓는다 라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한 것일까?

하루에 시작과 끝에는 '나'자신이 따라다닌다.

그림자처럼.


그림자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마음의 내면이 가끔 울적해 보이기도 하고, 슬퍼 보이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 보이기도 한다.

마치 날씨가 변덕을 부리는 것처럼


모든 사물이 변하듯 계절도 변하고 사람도 변화하기 마련이다.

그럼 우리는 살면서 얼마나 변화하고 성장했을까?

하루의 시작을 기분 좋게 시작하여 기분 좋게 마무리하면 좋으련만 사람의 삶이 그렇지 못하다.

때로는 자기의 삶이 녹록지 못하기에 좌절하고 우울해하기 때문에 성장이 더딘 것이다.


온라인 상담소를 운영하면서

http://pf.kakao.com/_lhnCb

많은 사람들의 고민은 소소하게 풀어주기는 하지만 내담자들이 듣기에는 괜찮은 '답'이 되었을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사람은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간다.

자기도 모르게 내뿜는 감정은 무의식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하루의 ‘삶’ 역시도 마찬 가지이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만 움직여 주질 않는다.

여러 갈래로 나뉘고, 오락가락 변수가 있기 마련이다.

그 하루 속에서 수만 가지의 감정이 수백 번 바뀌는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본능 때문에 그럴 것이다.

본능은 어느 누구도 주체할 수가 없다.

그렇기에 자신의 내면을 잘 다스리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이 챕터에 적고자 하는 건

오늘 하루 글귀를 통해서 삶의 희망, 꿈,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해 보고자 한다.

오늘 하루의 글귀와 구절이

누군가의 마음에 새길 수 있다면

어느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어줄 수 있다면 나는 그걸로 만족한다.


한 문장의 단어가 힘이 되는 글귀가 되어 인생의 버팀목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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