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벨은
work and life balance 를 한국식으로 줄인 콩글리시 라고 한다.
일과 가정은 우리 삶의 매우 중요한 요소 이다.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삶의 가치관에 대한 판단 기준이 달라지면서 선호하는 인생관에 대한 기준도 바뀌고 있는 것이다.
자기계발, 취미생활을 대한 확보가 그만큼 중요해 졌다 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일과 개인의 삶의 영역이 완벽히 분리되어야 하고 서로 불필요한 간섭은 없어야 한다.
너무 일만 쫓지 말고 인생의 삶도 보살펴야 한다 라는 것
일보다는 삶에 대한 만족감과 정신건강에 더 중요시 되는 사회이다.
그러나 완벽한 균형은 가능하지 않다.
워라벨 붕괴는 있기 마련이니
우리의 삶은 늘 변수로 가득하다. 개인이 제어하고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완벽한 워라벨을 추구하기란 사실상 불가능 하다.
하지만 워라벨을 통해 삶을 보다 윤택하게 살아가고 싶다면 완벽함 보다는 유연한 자세를 가지는 것이 좋다.
일에 매몰되지는 말자.
행복한 인생을 바란다면 나 자신의 행복한 삶의 무게로 중심이 더 옮겨져 가야 한다.
내가 일하는 것은 내 것이 아니다.
좋은 마음으로 좋은 에너지를 발휘해 생각의 흐름을 좋은 방향으로 승화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 마음, 방향, 에너지는 내 의식의 흐름대로 나의 선택을 눈부시게 할 수밖에 없을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