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자신을 알라"

by 제니포테토


"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명언은 인간의 지혜가 신에 비하면 하찮은 것에 불과하는 입장에서

무엇보다 먼저 자기의 무지를 아는 엄격한 철학적 반성이 중요하다고 하여 이 격언을 자신의 철학적 활동의 출발점에 두었다.

이는 모든 것에 걸맞는 진리가 있는 것이고, 그것을 알고 실행하지 않으면 안된다 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또 "너 자신을 알라" 는 고대 그리스 델포이 아폴로 신전 현관 기둥에 새겨졌으며 이말을 철학적 의미로 해석하면 '자기 자신을 알라' 라는 명제가 중요하게 생각 되어지는 것이 핵심이다.

고로 외부적인 것보다는 내부적인 것에 집중하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너 자신을 알라"의 포인트는 바로 '나'에 대한 인식을 하는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부터 시작 되어야 한다라는 것


[무지함을 아는 것이 바로 진리에 도달하는 길이다] 라는 말처럼

무지함을 아는 것은 곧 '앎'의 시작이요, 삶의 깨달음 이기도 하다.


우리는 부처님을 깨달았다 라고 한다.

깨달았다 라는 말은 무엇일까?

좋은 원인은 좋은 결과를 낳고, 나쁜 원인은 나쁜 결과를 낳는다 라는 말처럼 모든 일은 '나'에게서 일어나는 일이니 무지함에서 탈피하여 현실을 직시하라는 깨달음의 시작이자, 진리의 가르침 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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