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딱’

by 제니포테토


poto by - 각방 부부


나 자신이 원하는 모든 조건을 가지기란 쉽지 않다.

모든 게 딱 한 가지만 걸리더라도 잠시 주춤 해지기도 하고, 마음에 걸리기도 하며 정말 중요한 것이라면 잠시 고민이 되기도 한다.


무엇이 내 마음에 딱 맞았을까?

어떤 모습으로 서있는지를 들여다보면 '믿음'이라는 것이 보일 것이다.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믿음'

마음에 딱 맞아떨어졌을 때 신기하게 그 믿음은 터져 나온다.


오늘 행복을 위해 사는 것이고, 오늘을 누리기 위해 지금을 버티는 것이다.

살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마음의 상태는 믿음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냥 원래 그런 것이라고 흘려보냈던 믿음에 나 자신이 어떻게 반응하고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순간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물론 마음이라는 감정에 작은 생채기가 생겨서 큰 상처를 남길 수도 있다.

하지만 내 마음 중심에서 나의 마음을 조금 읽어낸다면 내가 필요한 존재, 내가 무언가를 해낼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지 않을까?


화살이 마음대로 가지 않듯이 마음 역시도 가는 방향이 다를 수 있고 빗나갈 수도 있다.

마음이 마음을 키운다.

어쩌면 숨김없이 내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때로는 나 자신에게 변화된 나의 모습이 있었는지, 변화되는 나의 모습은 어떠하였는지

나 자신에게 묻고 대답하는 나의 모습을 상상했는지도 모른다.


나의 마음에 드는 인생을 살도록 해보자.

"내 인생 정말 마음에 들어"

"딱 맞아 들어서 너무 좋아"라고 할 정도로


누구나 알고 있는 흔한 이야기가 아닌 내 마음에 딱 맞는

나만의 이야기가 그리고 나만의 안식처에서 마음의 안정이 찾아오는 마법 같은 순간이 일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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