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나’
왜 이렇게 힘든건지 나도 모르겠어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줄 알았는데
그렇게 쉽지많은 않더라
너를 잊고 지운다 라는 것은
짙은 외로움의 몸부림
아직도 잊지 못해서
마음 한 켠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지 못해
그 시절의 추억이 그리운 걸까?
아직도 너와의 기억, 너의 향기를 잊지 못하는 건
까맣게 태워버린 숯검뎅이처럼
지우지 못하는 흔적일 뿐이야
매일 울어도 너를 잊을 수 없는 ‘나’
알 수 없는 감정이 나를 힘들게 해
지나간 사랑은 무덤덤해질 줄 알았는데
그렇게 쉽지 많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