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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취미 하는 취미인. 당연히 글 쓰는 것도 취미입니다. 일반 사회생활 은퇴하고 딩가딩가 하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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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
인생이라는 게임 속, ’나’라는 캐릭터와 이 세계의 작동원리가 궁금한 나머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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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노
오랫동안 사랑받는 하이엔드를 꿈꾸는 마케터, 경영자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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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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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헌 서재
인문학을 좋아하여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나누고 있는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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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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