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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브랜드를 이야기로 읽고, 이야기를 브랜드로 쓰는 브랜딩 커뮤니케이터. 일상 속 브랜드의 순간과 나의 빛나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일 마음의 근육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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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진
이십대에는 서울에서 온라인신문 기자를 하다가, 서른살에 귀촌해 지역신문 기자가 되었다. 서른 다섯살에 신문사를 나와 시골에서 창업을 했다. 시골창업의 일상과 고민을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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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애진
원시반본을 꿈꾸는 버섯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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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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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자전소설 『스물아홉, 시골에서 살기로 했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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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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