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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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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
당면 버섯 고기 당근 파 제각각이어도 모이면 결국 잡채. 이도저도 아닌바엔 잡채. 귀신같은 해몽. 이름은 Ber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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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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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 드 포레
라를르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받아적는 개그 판타지 작가 마봉 드 포레(Mabon de Forê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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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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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애
일과 육아의 틈에서, 읽고 쓰며 나를 씁니다 삼남매의 엄마, 조용히 꿈꾸는 내향인 사업가 책과 일상 사이에서 길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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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임
일상의 소박한 즐거움을 지킬 줄 아는 단단한 자세로 살고 싶어 글을 씁니다. 동갑내기 남편과 사춘기의 흔한 남매와 다독이며 살아가고 있어요. 일흔 넘은 부모님 이야기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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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읽고 쓰며 오래, 멀리 가고 싶습니다. 햇살 드는 방에서 사부작 거리는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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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린
도자기를 빚으며 글을 쓰기도 합니다.자연 가까이에 머물며 이야기를 수집하고 있어요.모든 순간들의 편린을 글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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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연 ( 然 _그러할 연); 두 ( DO ) / 멈췄던 마음으로부터; 그렇게 다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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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모래 알 일 지라도 반짝이는 그 모래가 소소한 일상에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찿기 위해 글을 씁니다. 편안한 시간 편안 하게 읽을 혜원이의 스토리 있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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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슬
소설 같은 에세이, 에세이 같은 소설을 쓰는 창작 활동을 합니다. 시간의 빠른 속도에 쓸려 나갈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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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용
의미 없음의 의미를 열심히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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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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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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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작가
사람과 도시를 잇는 콘텐츠와 삶을 기록합니다. 서포터즈와 기자단을 위한 글쓰기 강의, 전문 지자체 홍보, 브랜딩 출강 및 컨설팅, <밀레니얼 세대가 돈 버는 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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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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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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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혜
어린이 청소년 책을 사랑합니다. 소외되고 구석진 곳에 있는 아이들에게 제 글이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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