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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희
여행이 곧 삶이고 삶 또한 여행이라면 우리는 늘 여행을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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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트
회복을 손에 쥐고 놓지 못해 글을 씁니다. 그동안 들여다보지 못했던 마음 속 색깔을 그립니다.(12월이 1주기라 무리하지않고 글을 쓰려고 합니다. 조금 더디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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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이
펜이의 브런치입니다. 두 발로 때로는 세 발(지팡이)로 아니면 네 발(캠핑카)로 전국을 돌며 인생 살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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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넷
재민나소의 엄마, 그리고 촬영감독의 아내, 책 읽기 좋아하고 잡담을 좋아하는 40대 아줌마. 도전을 좋아함. 포근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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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벗
캘리포니아에 삽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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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우주
쓰는 집사가 사랑을 증명한다. 고양이 그리고 모두가 싫어하는 죽음에 대해 씁니다. (2024.1 업데이트) 자기계발과 일에 대해서도 씁니다. 현재 세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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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인더
상실의 존재 (being mortal) 삶의 유한함에 대해 생각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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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발바닥
이제야 사적인 얘기를 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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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
< 걸어다니는 운기씨 > 아버지. 이제 아픔이 되어버린 그 이름. 고통속에 죽어가는 아버지를 지켜볼 수 밖에 없는 딸의 가슴시린 이야기. "존엄하게 살기위해, 존엄하게 죽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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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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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여행
동남아시아에서 까페주인도 해보고 장기여행자로도 살아봤습니다. 지금은 퇴직이후 더 나은 삶이 뭘까를 고민하며 살아가는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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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처럼
하늘나라에 있는 내 아이를 그리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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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언
펫로스 경험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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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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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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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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