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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사대생
네이버 170만뷰 파워블로거 유일한 사대생의 브런치입니다. 읽을 때보다 읽은 후 여운이 긴 글, 책으로 엮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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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관종
고요함을 빌어먹으며 평범과 비범을 넘나드는 흔한 이웃 같은 관심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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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Cluster
도덕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배우고,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진심이 담긴 글을 읽는 것을 사랑합니다. 그런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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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유 HeyU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라난 교포. 글을 통해 치유와 공감을 나누고자 한다.누군가의 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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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느
삶이 만들어내는 오묘한 맛을 기꺼이 경험하고 관찰하며 즐겁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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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쓰는구링
슬픔을 위로하다 슬퍼지고 그러다 사랑에 빠지고 이별을 만나 주춤하는 일이 마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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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에버랜드 캐스트, 공군 병장 출신의 해군 통역장교 펜싱과 뜨개질이 취미 이렇게 살아도 살아지는구나, 하는 낭만의 최후방어선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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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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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색필 SSF
마음의 색이 담긴 글을 쓰고 싶습니다. 이런 저런 글들을 쓰고 있지만 여러가지 소설들을 보여드리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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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성
소설 쓰는 증권맨에서 이제는 퇴직맨 김만성의 브런치입니다. 2022 전라매일, 2023 전남매일 신춘문예로 등단 첫 소설집 [보스를 아십니까]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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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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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담
담담하게 그리고 느리지만 천천히, 훗날 무르익을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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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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