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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
울퉁불퉁하지만 향이 좋은 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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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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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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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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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트렌드
대한민국 최초의 경제 금융 전문 미디어 채널 E트렌드(E-TREND)는 개인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경제·금융 정보의 모든 것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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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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