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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씨네
"영화로운 해방구"를 지향하며, 독립영화, 예술영화, 단편영화를 상영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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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민
만화-문화평론가. <미디어오늘> '성상민의 문화뒤집기' 2019년부터 연재. 현재 만화 연구자 모임 합정만화연구학회의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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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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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즘
마실 수 있는 모든 것 yes@masis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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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모험가
캠핑, 차박,하이킹 등 자연 속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기고 있습니다. 자연과 일상을 여행하며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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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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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도시 연구소
소도시 매력 발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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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독서모임 기반 커뮤니티 스타트업 '트레바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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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할 권리
에디터이자 자유로운 관객, 그리고 작가... 그 무엇으로 불리든. wrighton13.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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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koni
즐겁게 살지 않는 건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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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탁
잡담은 하지 않기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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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언
"이게 삶이야, 이게 겨우 삶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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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씨네
영화, 극장, 독립영화, 다양성영화, 세상의 모든 문화를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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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운
모든 게 다 그렇지는 않지만 영화를 보다가 종종 ‘나’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이젠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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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울
출간작가. 매일의 생각을 그리고 씁니다. justina1502@naver.com 그림에세이, 웹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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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발
집을 꾸미고, 그림을 그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기록해두었다가 그림과 글로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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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틈틈이 걷고, 걸으며 생각하고, 생각한 걸 씁니다.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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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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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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