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백지연
낮에는 딱딱하고, 조금은 어려운 금융 기사를 씁니다. 해가 지고 잠이 안 오면 속 깊은 곳에 숨겨둔 따뜻한 마음을 꺼내 단단하지만 따뜻한 글을 써보려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