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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쿠미
'북 + 추구미' 책 속에서 자신만의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만드는 여정. 주로 책을 읽고, 야외 달리기를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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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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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
평범한 엄마이지만, 육아와 일상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으려는 마음을 함께 기록합니다.엄마라는 이름 속에서 한 번쯤 흔들려 본 사람들에게, 잃어버린 자아를 다시 찾아가는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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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수달
다시 태어나면 해보고 싶은 일들을 지금 해보기로 했습니다. '나중'이 아니라 '지금' 해봐도 괜찮다고 말하고 싶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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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샘
초등핵생 아들의 일기를 훔쳐보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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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독서와 글쓰기, 회고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첫 사회 경험을 IT 스타트업의 코파운더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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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MUSS
딸 생후 5일 만에 여권을 만들고, 만 2살 때까지 20 개국을 넘게 끌고 다닌 '극한 육아 & 여행 이야기' + 세계 60 개국 여행 & 인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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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이드는창가
중문과를 졸업해 제조업 회사 해외영업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늘 보는 것, 식물 보는 것, 예쁜 쓰레기를 모으는 것을 좋아합니다. 중국과 거래선은 사랑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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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소설을 씁니다. 기형도와 최승자를 좋아합니다. 어쩔 수 없이, 한국과 네덜란드, 두 나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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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안녕하세요. 부족하기도 성숙해보이기도 하겠지만 저라서 쓸 수 있는 글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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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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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벳
<고질라와 헤엄치다> 출간작가. 장애예술 매개자. 발달장애 자조모임코치. 맑은 세계를 그리는 예술가로 성장중인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엄마이자 글을 쓰는 오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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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나의 글 한 줄이 당신에게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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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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