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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피는섬
남들보다 한참 늦된 사람이라 아이 같은 마흔 살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 내 모습도 이제 사랑하게 되었고요. 마음에 드는 예쁜 우산을 쓰고 걸으면 비가 오는 날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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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간일목
세칸의 집(三間)에 나무 한 그루(一木) 벗삼아 소박한 가운데 풍성하게 존재할 수 있는 건축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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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우리주변의 서비스와 시장의 이야기를 맛있게 구워냅니다. 그리고 일과 삶에 대한 소소한 생각들도 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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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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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이현아
아이는 가슴 속에 자기만의 언어를 가진 존재라고 믿는 사람. 강의 및 원고 문의 mtongr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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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샘
정원과 자연을 담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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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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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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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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