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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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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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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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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성스러운 여성, 무의식을 넘어서 살아가며 느끼는 모든 감정과 현상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많은 것들을 깨닫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인생의 모토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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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NG
SIYA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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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주
해 저무는 창가에서 비로소 비로소 꺼내보는 기억의 조각들. 오래 전 우리가 두고 온 소중한 풍경들을 진솔하게 그려보려 합니다. 당신의 마음에 작은 쉼표 하나 찍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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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니할
일흔 후반의 할머니입니다. 삶은 거창한 사건보다 작은 순간들로 이루어 집니다. 손주를 돌보며 느낀 감회와, 지나가는 삶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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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완석
2022 월간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철학과 법학을 전공했으나 문학을 절절하게 그리워한 이방인, 시와 소설에도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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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Choi
Anton Choi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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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루
사람은 근원적인 외로움을 타고 난다고 합니다. 막연하게 문학을 꿈꾸었던 소녀가 어느덧 중년이라는 지점을 넘었습니다. 삶이 외로울 때면 글쓰기를 친구 삼아 위안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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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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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루한 참배움연구소장
사람이 스스로 빛을 다시 찾는 순간을 믿습니다. 참과 거짓을 밝히는 참배움, 삶의 뜻을 묻고 나누고 해내는 뜻배움, 모두가 꽃을 피우는 삶꽃배움을 참배움연구소에서 갈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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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
자강불식의 삶을 실천합니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삶의 상처를 치유하고,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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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
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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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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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호
곽정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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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Hyun Joon
지속가능성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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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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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배
2019년 등단, 수필작가입니다. 매주 월요일에는 외부매체 청탁 게재 글을 포함한 수필을 , 그외 평일에는 한두 문장의 단필을 씁니다. 제주도에 거주하는 초로의 평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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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림숲
좋은 작가를 꿈꾸는 갈길 먼 초보작가입니다. 좋은 작가는 독자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경제 지식이든 생활 정보이든 마음의 위로이든 남을 해하지 않는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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