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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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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
살아온 만큼의 미소로 마음을 읽는 작가가 되고 싶다. 때로는 붉게 물든 저녁노을이 꽃보다 아름답듯, 순간의 빛과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한다. 귀한 시선 앞에 한결같이 진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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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별
詩 짓는 낡은 별, 외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태양계를 제외하고는 지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밝은 별을 꿈꾸는 외별이랍니다.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상처로 빚은 글로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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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번역가
언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경계에서 질문을 던지고 해법을 찾아갑니다. 번역가이자 AI 전환 프로세스 설계자로서, 이 경계에서 발견한 인사이트와 전문성을 쌓아가는 여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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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루한 참배움연구소장
사람이 스스로 빛을 다시 찾는 순간을 믿습니다. 참과 거짓을 밝히는 참배움, 삶의 뜻을 묻고 나누고 해내는 뜻배움, 모두가 꽃을 피우는 삶꽃배움을 참배움연구소에서 갈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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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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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때때로
쌓아둔 글을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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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미소
시(詩)와 마음 한조각을 담습니다. 내면의 속삭임 속에 사랑과 그리움 희망의 언어가 삶으로 피어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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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우
자작시, 시로 쓰는 Essay, 정건우의 브런치스토리 Seessay입니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가 친구입니다. 고향은 강원도 양구며 현재 포항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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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처음 키우는 아이 처음해보는 재테크 처음써보는 글 모든게 서툴지만 성장하며 삶의 동기를 찾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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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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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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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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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서재 강현욱
독서와 글쓰기, 나무 가꾸기와 산책을 좋아합니다. 글쓰는 시골책방 할아버지라는 꿈을 품고서 삶을 걷고 있습니다. 삶과 사랑에 대한 글을 부지런히 쓰고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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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 한 그릇
기독교 서적 <냉수 한 그릇: 누구도 시원하게 답해 주지 못한 질문에 답하다>의 저자이며, 경제적 자립을 위해 뒤늦게 경제 공부에 매진하는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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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청연(靑涓), 사진과 글로 공감하고 싶은 과학자, 과학칼럼니스트, 꽃 사진 사진작가, 포토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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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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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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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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