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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겸
어느 덧 아버지의 나이 중년이 되었습니다 자식을 키우며 이제야 아버지를 이해하나 했는데 갑작스럽게 우리를 떠난 아버지. 남겨진 내가 할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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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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