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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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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콩
일상을 로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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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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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메리
어릴적 꿈꾸던 상상의 세계 속에서 글을 씁니다. #소설 #모험 #이야기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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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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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전사 츄루미
마지막 호흡이 다 하기까지 미워하는 마음 없이 백만 송이의 꽃을 피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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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YH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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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해커톤
0 자본주의는 신이 아니다. 코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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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
읽고, 쓰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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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ur mind
마음을 살피는 일, 글로 적는 일을 오랫동안 좋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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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읽고 쓰는 생계형 환쟁이 수미입니다. 삶 속 모든 이야기를 글로 토해냅니다. *에세이집 [기록] 2022년 출간 *그림책 [별이 쓸고 간 길] 2025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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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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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아
공감과 위로, 따스함을 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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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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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령
책이 좋아 국어 교사가 됐습니다. 글쓰기가 지닌 순수한 힘으로 행복했고, 그 평안함으로 다른 분들에게도 위로가 되기를 꿈꿉니다. 소박한 책방 하나 차리고 글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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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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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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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숙
김창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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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민솔맘
도희민솔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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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사
20년간 한 직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열심히 살고있는 독서를 좋아하는 워킹맘. 워킹맘의 일상과 노후 그리고 은퇴를 어떻게 준비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이야기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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