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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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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
고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다가 퇴직을 하고 코이카 봉사단원으로 캄보디아 바탐방대학교에서 1년 동안 한국어를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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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구슬
차가운 듯 보이지만, 너무나 투명해서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유리알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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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엘
전직 승무원, 현재 필라테스·명상 센터 대표. 몸과 마음을 디자인하고, 나만의 속도로 삶을 설계한다. 경험에서 존재의 의미를 끌어 올리는 경계와 해방의 서사를 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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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물효원
웃고사는 삶이 돈 많은 삶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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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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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상담전문가입니다. 상처. 사랑. 성장등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글이 마음이 아프면서도 따뜻하고 힘을 주네요 라는 말에 힘을 얻어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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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
생을 읽고 삶을 쓰는 사람입니다. 기억과 감정의 토양 위에서 단단한 문장을 피워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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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은JH
특수교사의 시선으로 본 8년에 걸친 재활 간병, 돌봄, 장애인 가족의 삶. 삶이 통째로 흔들리는 경험 속에서 '나'를 새롭게 써내려가는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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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이경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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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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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인생 첫 책 <작가 선언>(가제)을 출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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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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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 타로
정은 타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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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신
중년의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영어교육가로 살아온 이야기에 조리사, 코치로 이어지는 바라보는 세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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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Run, Read, and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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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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