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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나
심리상담 강의를 하다가 "내가 감히" 란 생각으로, 학교에서 학생들 상담을 하다가 "내가 어찌" 란 생각으로 다 그만두고 현재는 "그래, 이거지"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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