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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담
자매의 가능성을 믿는 페미니스트 번역가. <코르셋: 아름다움과 여성혐오>, <여자는 인질이다>, <젠더는 해롭다>를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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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ㅜㄴ
제 생각만 쓴다기 보단, 이런 저런 글을 끌어모아 편집된 콘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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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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