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란 사람을
한마디로 표현하라고 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건가?
예쁘다? 귀엽다? 바보? 생수병? 등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사람들에게 나란 사람을
"익산예쁜이"라고 많이 표현을 한다.
예뻐서 예쁜이가 아니라,
우연찮게 해시태그 만드는 과정에서
농담반 자신감반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사람들이 가시나물 또는 익산예쁜이님이라고
자연스럽게 부르는 걸 보니...
세뇌?
각인?
무엇이든 나를 한마디로 표현해서,
그걸 브랜드화시키는 건 분명
대단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