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예쁜이
#가시나물
#어젯밤이야기
익산이 낳고 전북이 키운 오선진 아나운서가
며칠 전에 카톡으로 좋은 작가님 소개와 함께
북 토크에 올 의향이 있는지 여쭤보았고
나는 저렴한 가격에 북 토크 참가라서 일거양득이기에
무조건 가기로 했다.
(배드민턴 레슨 날인데 운동까지 째고 갔음)
편성준?
한 번도 들어보질 못 했다.
미리 사전 정보를 파악하고 가야 조금이나마
작가님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을 듯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내가 활동하고 있는 브런치에 작가님이... 꺄악
작가님 브런치 연재 게시글에
"글쓰기라는 해피앤딩"4화에
"글을 쓰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는 생활 속에서
창의적인 불꽃을 경험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다"
라는 문장이 있는데 이 문장이 내게 도화선이자,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
#편성준
#오선진
#나를살린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