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열심히 살아보자

by 가시나물효원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쓴다.

사실 백일동안 글 쓰는 도전이 끝난 후 좀 쉬어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벌써 또 시간이 이렇게 흘러버렸다.


분명 글을 쓰고 싶긴 한데

막상 내 글이 너무 형편없게 느껴져서

뭘 한자 적고 지우기를 반복..


어느 책에서 봤나?

물 한 방울이 바위를 깨부순다고…


내가 이렇게 하나하나 글을 쓰다 보면

내 고정관념도 확 깨부서 지려나??


금수저로 못 태어났으니

오늘부터 열심히 살아보자.


오늘 8월 1일 글쓰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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