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2 부지런한 새가 되어야겠다..

이정훈 대표님의 아침 줌 강연 후기^^

by 가시나물효원

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라는 영문 표현이다.

우리나라 말로 써도 되는데 굳이 영어로 적어놓은 건 내가 매주 영어수업에 배운 건데 까먹지 않기 위해 적어본 거다.

이처럼 무엇이든 메모하고 사용을 해야 기억에서 사라지는 오류를 범하지 않는다.


오늘 아침 부지런을 떨어서 책과 강연 줌 회의에 참여했다.

사실 예전에도 백일백장 할 때 아침에 대표님의 줌 강연이 있는 걸 알았는데 매일 아침 7시 30분의 기상 덕분과

어쩌다 일찍 일어나면 그 시간에 다른 무언가를 하고 있거나 까먹어서 방송 참여를 거의 못 했었다.

어쩌면 나의 나태함이 이렇게 좋은 강연을 놓치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오늘 줌 강연을 참여하면서 이정훈 작가님께 너무나 긍정적이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얻고 하루를 시작하니

기분이 남달랐다.

혼자만의 시간 갖기

현재 병상에 있어서 며칠째 출근을 못 하고 있다.

병문안 오는 친구가 내게 이런 말을 한다. 네가 너무 활동적이어서 병원 생활 답답해할 줄 알았는데 제법 잘 견디면서 지내고 있네?!

병원에 있으니까 아픈 거 빼곤 참으로 좋은 점들이 너무 많다.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오로지 나만의 시간을 갖기에 너무나 충분하다.

삼시세끼 밥을 가져다주고, 아침마다 병원장과 간호사가 “괜찮으세요?”라는 문안인사를 하러 오니 말이다.

이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있다 보니 내가 그때 그랬더라면이라고 생각했던 시간들이 그때 그랬으니깐 이젠 그렇게 후회하지 말고 이렇게 변화된 나의 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요즘이다.. 마치 한낮 무더위에서 이제 제법 가을 날씨가 제법 느껴지는 온도의 차이가 느껴지는 것처럼 말이다.


자기만의 중력을 만들어라

오늘 아침 대표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다.. 팔로우가 몇 명이에요.. 저 유명해요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작 그 사람을 들여다보면 팔게 없다는 거다.

사실 그게 내 이야기인 거 같아서 정말 찔렸다.

인스타 팔로우가 2천 명 조금 넘고 페이스북도 팔로우가 1만 명이 좀 넘는 나인데…

정작 나를 찾아주는 건 선거철에 정치인들 뿐이다.

그저 내 피드에 자기들 칭찬글과 사진 하나 올려주길 바라는 마음..

하긴 나도 그런 것들로 인해 얻어지는 것들이 있으니 어쩌면 윈윈일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다.

오늘 이정훈 작가님 덕분에 내가 정치인들에게 이 한 줄을 사용했다.


글은 계속 쓸수록 늘고,

이정훈 대표님의 줌 강연을 들으면 들을수록 나는 성장을 하게 되고…

오늘도 너무 좋은 강연을 해준 이정훈 작가님께

심심한 위로를 받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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