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참 지나친 관심을 가지고 산다.
남이 어떻게 살아가던지,
평가는 본인 스스로하되
타인에게 굳이 알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조언? 충고?
본인은 얼마나 잘 살아왔기에 그런 말을 할까?
아침부터 저녁까지 몸 상태가 너는 똑같니?
나는 달라..
그럼 다름을 인정하면 심플하잖아.
굳이 내가 이렇다, 저렇다
대꾸할 필요가 없잖아
내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
에너지 강한 내가 힘차게
헤엄쳐 나오려고 하는데
그것마저 너에겐 꼴 보기 싫은 거니?
“위로는 서툴수록 좋다”
나는 오늘 이 책을 가지고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받는 여행을 하려고
여행길에 오른다.
좀, 쉬자... 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