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59 필요할 땐 손절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by 가시나물효원

나는 나와 결이 맞지 않는 사람에게

더 잘해준다.

그리고 지켜보다가 갑자기 손절을 한다.

그나마 손절한다고 얘기했던 건 그간의 우정이

존재했으니 얘기라도 해준다.


결이 맞지 않는 이에게 잘해주면

그 사람의 쓰레기 인성은 빛을 발하며

본인의 가면을 벗고 내게 빨대를 꽂지.


그러나 그 사람의 인성이 비단이면

본인의 수준에 맞게 성의를 표한다.


그래서 나는 손절한 사람들 많다.

그렇다고 후회는 없다.


그 사람들은 어차피 본인 반성이 지금도 없고,

남 탓만 하고 있으니까...


#손절

#인연


친구가 없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나의 가장 친하고 내 마음을 위로해 줄 친구는

나 자신이거든요.


#힘내자

keyword
작가의 이전글100-58 불편함을 감수하면 습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