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와 결이 맞지 않는 사람에게
더 잘해준다.
그리고 지켜보다가 갑자기 손절을 한다.
그나마 손절한다고 얘기했던 건 그간의 우정이
존재했으니 얘기라도 해준다.
결이 맞지 않는 이에게 잘해주면
그 사람의 쓰레기 인성은 빛을 발하며
본인의 가면을 벗고 내게 빨대를 꽂지.
그러나 그 사람의 인성이 비단이면
본인의 수준에 맞게 성의를 표한다.
그래서 나는 손절한 사람들 많다.
그렇다고 후회는 없다.
그 사람들은 어차피 본인 반성이 지금도 없고,
남 탓만 하고 있으니까...
#손절
#인연
친구가 없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나의 가장 친하고 내 마음을 위로해 줄 친구는
나 자신이거든요.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