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by 빛나는 사람

#1. 톡파원 25, 다시 갈 지도, 배틀트립, 텐트 밖은 유럽, 서진이네,.. 등등

여행하는 프로그램들이 자꾸 눈에 띈다.

세계사 지식도 쌓고 가끔 언어도 배울 수 있고 랜선여행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들이다.

내가 나중에 가더라도 길을 잃을 것 같지 않게 잘 설명해 주었고 덕분에 외국어를

통달해버리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욕심만..^^::

독일어를 공부했다가 안 한 지 꽤 됐고.. 또 영어를 공부하다가 놓고 있다. 외국어 공부도 글쓰기처럼 같이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나 보다.


#2.어제 유퀴즈온더블럭을 보다가 한국사를 어린 나이에 최고 점수를 얻어 자격증을 딴 초등학생의

이야기를 보게 되었다. 부모님이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를 많이 들려주었고 역사책을 읽어주는 등

아이가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게끔 노력을 한 것이 빛을 본 것이다.

역사를 어릴 때부터 익혀서 계속 공부하고 잊지 않고 살아간다면 훗날 정말 얼마나 훌륭한 사람이 될지

그 초등학생에게 응원을 해주고 싶었다.

큰 조카가 와서 나에게 1987년 박종철 열사와 1960년 김주열 열사가 교과서에 나왔다고 말해주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역사 관련 책들을 물려줄 때가 됐다.^^


역시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


#3. 조카가 즐겨보는 민쩌미에서 미루기의 달인에 대해 나왔는데 너무 나 같아서 보다가 빵 터졌다.

해야 될 일을 미루고 자꾸 딴짓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그래도 글쓰기는 꼭 제시간에 하려고 한다. 미루지 않고 싶은 유일한 것이다.


커버 이미지 출처: 픽사베이


#글루틴 #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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