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사이엔스> 서평

by 빛나는 사람

서가명강 서포터즈 미션도서로 받은 <GPT사이엔스>는 사실 너무 어려워 손 놓고 있었다.

경제학자인 홍기훈 교수가 사회학 관점에서 기술한 챗gpt라니 공부를 하는 기분으로 읽었다.


챗gpt의 답변을 활용하여 해석하니 조금 이해하기가 쉬웠다.


가끔 챗gpt에 엉뚱한 질문을 하는데 감정 없이 그저 입력된 대로 답변하는 게 신기하기도 하면서 사람이 할 일을 보조해 주는 도구로 여기게 됐다.


GPT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GPT가 생각하는 GPT의 장단점 등 챗 GPT에 갓 입문하는 사람들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인공지능이므로 인간을 대신해서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기대보다는 그저 인간의 시간을 절약해 줄 수 있는 도구로 잘 활용해 보면 미래 기술을 만드는데도

미래를 준비하는데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GPT 사피엔스 #챗GPT #홍기훈교수

#챗지피티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 #도서 #글루틴 #팀라이트


[서가명강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21세기 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글쓰기로 우주 정복> 서평